"객관적 판단 구하기 위해…감사 결과 때까지 채용 유보"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특혜 채용 의혹 관련 외교부의 자료 제출과 공수처 수사 등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칠승, 위성락, 이재강, 이용선, 한정애, 홍기원, 이재정 의원. 2025.3.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감사원 전경./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검찰총장심우정특혜 채용감사원공익감사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공수처 "중수청 공무원 범죄, 수사기관 규정해야""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법원, '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재배당..."재판장이 이시원과 동기"'런종섭 의혹' 尹 중앙지법 형사34부 배당…3대 특검 사건 모두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