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순찰조 운용 등 2차 피해 방지에도 초점육군 39사단 장병들이 29일 새벽 경남 산청군 산불 현장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육군 제39보병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9/뉴스1 ⓒ News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산불 진화군방진마스크안전순찰조헬기대형산불노민호 기자 '정보통신망법'에 어색해진 한미…'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차질?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관련 기사軍 장병 400여명·헬기 20여대 투입해 잔불 제거·잔해 처리"이게 전쟁" 육군 50사단, 의성 산불작전…수리온·마린온은 물폭탄 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