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에 동맹국인 한국과 함께 서겠다"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화선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대형산불주한미군정윤영 기자 "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정부, 가자지구 평화 계획 2단계 개시 환영…"조속한 이행 기대"관련 기사영남 산불 진화 투입 美 조종사들 "감명 깊은 임무…잊지 못할 것""산불에 중국 연관 시 미군 투입" SNS에 답글 단 주한미군 "허위 정보"주한미군 "산불 지원 작전 30일부로 종료…희생자에 애도"국방장관 대행 "산불 대민지원, 안전 100% 확보된 가운데 실시"주한미군사령관 "산불 피해 입은 분에 위로…대한민국과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