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 맞아 단장 차관으로 격상…독립운동 사적지 등 점검26일 서울 중구 안중근 의사 기념관에서 열린 재개관식에서 역사 어린이 합창단이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해 10월부터 재개관을 진행한 안중근 의사 기념관은 오는 3월 1일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2025.2.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중근보훈부국가보훈부정부대표단여순감옥박물관여순관동법원박물관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보훈부 "독립유공자 최소 2代까지 보상…내년 2600명 새로 혜택"보훈부, '국가 위한 헌신 예우' 보훈문화상 수상자 5개 팀 선정보훈부 서울청, 유엔 참전국 유학생들과 독립·호국 사적지 탐방'점거농성 4일째' 역사독립군국민행동, 김형석 관장 퇴출 압박"11월엔 을사늑약 항거"…보훈 역사 알려주는 LG전자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