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화생방 상황 상정…도상 훈련·전술 토의 실시한미 화생방사령부 전종율 사령관(사진 오른쪽)과 미측 훈련 현장 지휘관인 미 20화생방사 건더슨(Gundersen) 중령이 화생방 상호운용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화생방화생방사한미FS리버티포커스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한미, 연합 전투지휘훈련…"대량 살상 무기·공중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