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하라 마이코 히토츠바시대 교수 인터뷰이치하라 마이코 히토츠바시대학 국제·공공정채대학원 교수.(외교부 공동취재단)ⓒ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치하라 마이코히토츠바시대학가짜뉴스악의적 정보한일관계노민호 기자 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