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계획 따라 3000개 정상적 납품"…언론보도 해명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나서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계엄군영현백육군12·3 비상계엄김예원 기자 '전방부대인데 총 대신 삼단봉 들라고?'…안규백 "오해 있었다"공군 "T-50 항공기 비상 착륙,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가 원인"관련 기사민주 "軍, 시신보관백 약 3천개 구매…계엄 때 유혈사태 고려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