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최초 승전 '동락전투' 유공자 후손도 임관해 눈길2025년 학군장교 임관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예빈 육군 소위, 박종혁 해군 소위, 박형주 공군 소위.(육군 제공)관련 키워드학군장교임관식소위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군번 3개'·3代 군인 가족 등 이색 이력…육군, 장교 통합임관식 개최전국 119개 학군단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 2464명 임관독립운동가 후손·3개 군번 보유자, 소위로 임관…학군장교 2464명 배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6일, 목)윤 대통령, 의대 사태 속 광폭 행보…잇달아 지방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