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최초 승전 '동락전투' 유공자 후손도 임관해 눈길2025년 학군장교 임관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예빈 육군 소위, 박종혁 해군 소위, 박형주 공군 소위.(육군 제공)관련 키워드학군장교임관식소위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