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중 압박' 기조 견제…"中 시장서 철수하면 재진출 어려울 것"다이빙 주한중국대사./뉴스1 ⓒ News1 허경 기자딥시크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다이빙 주한중국대사중국딥시크한중관계북한 문제북중러우크라이나 문제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中 대사 "딥시크 큰 화제…비차별적 인공지능 발전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