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중 압박' 기조 견제…"中 시장서 철수하면 재진출 어려울 것"다이빙 주한중국대사./뉴스1 ⓒ News1 허경 기자딥시크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다이빙 주한중국대사중국딥시크한중관계북한 문제북중러우크라이나 문제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中 대사 "딥시크 큰 화제…비차별적 인공지능 발전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