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호주·영국 등 11개국 美 워싱턴서 첫 대면참여국 확대 열려 있어…첫 보고서 3~5월 사이 발간 관측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MSMT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유엔 안전보장이사회전문가 패널한미일캐나다프랑스호주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르포] 자금세탁 거점, 캄보디아 北 대사관 정상 운영하나…한산한 경비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北, 4조원 규모 가상자산 탈취…캄보디아 금융플랫폼 통해 세탁"北의 '제제 무용론 행보' 지속…북러 당당하게 제재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