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호주·영국 등 11개국 美 워싱턴서 첫 대면참여국 확대 열려 있어…첫 보고서 3~5월 사이 발간 관측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MSMT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뉴스1 ⓒ News1 허경 기자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유엔 안전보장이사회전문가 패널한미일캐나다프랑스호주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북한, 유엔 '대북제재 감시팀'에 반발…"불법 정치 모략""北, 4조원 규모 가상자산 탈취…캄보디아 금융플랫폼 통해 세탁"北의 '제제 무용론 행보' 지속…북러 당당하게 제재 위반北, MSMT '도발적 행위' 비판에 정부 "안보리 결의 도외시한 주장"북한, MSMT 첫 대북제재 감시 보고서에 "유령집단의 도발적 행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