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국군이 국민 향해 총부리 겨눈 사태…법안 개정 시급"자료사진.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5.1.26/뉴스1관련 키워드광복회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김예원 기자 '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비상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현역 4성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