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기 전술훈련 간 K55A1 명중률 증명육군 제30기갑여단 하나포병대대 장병들이 22일 경기도 파주시 무건리훈련장에서 동계 혹한기 전술훈련의 일환으로 K55A1 자주포 포탄 사격을 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육군30기갑여단자주포혹한기허고운 기자 반복되는 '국방부 패싱'…문민장관 리더십에 이상 없나[한반도 GPS]軍, 비상계엄 관여 장병 총 180여 명 적발…지작사령관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한화에어로, 루마니아 K9 생산 공장 착공…"현지화율 80% 달성"(종합)육군, '확산탄' 첫 실사격 훈련…반경 수백m 일대 초토화 가능장갑차·자주포 조종 등 육군 6개 특기 '연단위 모집' 시범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