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식 부임…"한중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다이빙(戴兵)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12.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다이빙 신임 주한 중국대사한중관계APEC 정상회의김포 국제공항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다이빙 "中 이익 희생되는 美와의 교역 체결 반대"[황재호가 만난 중국]외교2차관, 주한 중국대사 접견…한중 경제협력 방안 논의주한 중국대사 "한국 정부,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속도 내달라"외교차관보, 신임 주한中대사 면담…"한중관계 발전 소통·협력"한중 "한반도 문제 소통 지속"…다이빙 대사 부임 계기 국장급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