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식 부임…"한중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다이빙(戴兵) 신임 주한 중국대사가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4.12.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다이빙 신임 주한 중국대사한중관계APEC 정상회의김포 국제공항노민호 특파원 中, 남중국해 이어 동중국해서도 군사훈련…선박 진입 금지시진핑 직접 지휘 '부패척결' 종엄치당 결정문…초안 36개 산고관련 기사다이빙 "中 이익 희생되는 美와의 교역 체결 반대"[황재호가 만난 중국]외교2차관, 주한 중국대사 접견…한중 경제협력 방안 논의주한 중국대사 "한국 정부,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속도 내달라"외교차관보, 신임 주한中대사 면담…"한중관계 발전 소통·협력"한중 "한반도 문제 소통 지속"…다이빙 대사 부임 계기 국장급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