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극 예비역 제독(가운데)이 알레이버크 제독 부부(왼쪽)와 함께 찍은 사진. (해군 제공)관련 키워드박찬극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