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전 통보 못 받은 軍 동원에 '동맹 추락' 불만韓 정부 소원했던 시진핑, 새 외교구도 세울 기회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15일 페루 리마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 앞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11.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한미동맹한중관계경주 APEC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