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23주기인 11일 서울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조기가 게양돼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비자미국대사관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관련 기사'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위약금 없이 100% 환불"…여행업계, 중동 셧다운에 '특단 조치''중동 하늘길 폐쇄' 발 묶인 여행객…UAE "체류비·항공권 전액 지원"이란 전쟁 예의주시하는 中 "이란 거주 중국인 조속히 대피해야"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