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6자회담 때와 달리 北 상황에 대한 미중 간 '긴밀한 외교' 끝나"전문가 "미중 경쟁으로 北 문제 '중국 역할' 난망"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관련 키워드중국미중 전략경쟁북한 비핵화커트 캠벨북핵 인정핵군축트럼프노민호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제정으로 안보 협의도 '숨통'…'301조' 변수에 촉각임갑수 한미 원자력 협력 TF 정부대표 방미…원자력 협정 개정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핵보다 한미 '신뢰'가 안보 변수…확장억제 실패 땐 핵무장 요구 급증""한중 정상회담서 외형적 관계 복원했지만…中, 전략적 압박도 강화"2026년 남북관계 전망 [정창현의 북한읽기]"북미, 내년에 트럼프-김정은 회동으로 대화 계기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