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6자회담 때와 달리 北 상황에 대한 미중 간 '긴밀한 외교' 끝나"전문가 "미중 경쟁으로 北 문제 '중국 역할' 난망"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부장관./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News1 DB관련 키워드중국미중 전략경쟁북한 비핵화커트 캠벨북핵 인정핵군축트럼프노민호 특파원 中 티베트 사망자 31명으로 늘어…531명 실종중국·싱가포르, 이달 초 광둥성 인근 해역서 실탄 합동훈련관련 기사전략연 "북핵 '동결'부터 공감대 형성해야…9·19 단계적 복원 제안"전문가들 "북핵 조기 해결 어렵다…남·북·미·중 위기관리 틀 필요"中, '핵' 한마디도 없이 北 '핵보유국' 묵인…날개 단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