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 "과도한 재정 요구로 동맹관계 약화 않도록 설득해야""다시 북미 정상회담 추진 가능성 높아…韓 안보 배제돼선 안 돼"박진 외교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별관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24.1.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AFP=뉴스1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노동신문) 2019.3.1/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전 외교부 장관트럼프북미 정상회담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SMA한미동맹북한 비핵화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DMZ서 "자유, 공짜 아니다" 왈츠, 안보보좌관으로…그린베레 출신[피플in포커스]스가, 바이든 만나려 한다는데 우리는?…美 대선에 눈 쏠린 외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