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 지난달 29일 국무회의 통과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대선방위비SMA정윤영 기자 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관련 기사[李대통령 100일] 최대 성과는 '국정 정상화'…실용외교·협치 '시험대'[인터뷰 전문]박지혜 "특검 연장, 윤석열·김건희 비협조가 문제"트럼프 "한국, 美 무기 더 사야"… '안보 청구서' 우회 요구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이상기류…美, 값비싼 안보 청구서 예고李대통령 '3박 6일' 日-美 순방 출국…시험대 선 실용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