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군사 동맹에 '核 대응' 명시…한미, 아세안으로 국방협력 확장 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펜타곤에서 제56차 한미안보협의회(SCM)를 가졌다. (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한미미국김용현오스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