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최대치 제재 불가피"…미국의 '선명한 입장' 표출 후 속도 낼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 특수부대의 훈련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야간 열병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무기거래북러 밀착나토한미일MSMT다국적 제재 모니터링 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한미 외면하고 '친러' 선회한 북한…'절박한 파병'이냐 '새 노림수'냐북한군 동향 빨라지는데…중동 사태·美 대선에 미적지근한 서방러시아 '불법전쟁'에 파병으로 답한 北…우크라 확전 '기로' 파장尹, 오늘 나토 정상회의 시작…한일 정상회담 등 10개국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