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최대치 제재 불가피"…미국의 '선명한 입장' 표출 후 속도 낼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 특수부대의 훈련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야간 열병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무기거래북러 밀착나토한미일MSMT다국적 제재 모니터링 팀노민호 기자 '정보통신망법'에 어색해진 한미…'팩트시트' 후속 협의에 차질?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