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최대치 제재 불가피"…미국의 '선명한 입장' 표출 후 속도 낼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군 특수부대의 훈련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야간 열병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무기거래북러 밀착나토한미일MSMT다국적 제재 모니터링 팀노민호 기자 중동사태 속 만나는 미일…트럼프 '전쟁 지원' 요구에 촉각외교부, 튀르키예 동남부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국민 안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