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고위급 교류 이어 민간 교류도 기지개내년 11월 시진핑 방한까지 '동력' 이어가는 것이 관건윤석열 대통령과 리창 중국 총리가 지난 5월 2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중관계라오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시진핑 방한윤석열 대통령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뮌헨 방문 조태열, 미중 무역갈등 속 中왕이와 회동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