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그·탐색구조훈련·패러세일링 3종 훈련 '실전처럼' 겪었다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펼쳐진 드레그 훈련. (공군 제공) 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펼쳐진 드레그 훈련. (공군 제공) 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탐색구조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공군 제공) 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탐색구조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공군 제공) 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낙하산 부양 강하 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공군 제공) 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낙하산 부양 강하 훈련이 펼쳐지고 있다. (공군 제공) 14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교관의 교육을 받고 있는 취재기자단. (공군 제공)관련 키워드공군생환훈련체험기르포정윤영 기자 외교차관보, 英 주도 35개국 '호르무즈 해협 외교장관회의' 참석알렉스 웡 "'트럼프 방식' 지속될 것…韓, 기술 협력으로 동맹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