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대변인, 관련 질문에 FARA 입법 취지 강조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국무부수미 테리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외교 초짜' 위트코프, 푸틴 만나고 엉뚱한 전언…영토 논의 혼선野 이재정 "美, 尹 계속 갔으면 민감국가보다 더 센 조치…탄핵소추로 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