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절차투표 요청에도 15개 이사국 중 12개국 찬성으로 회의 개시황준국 주유엔 대사 "北, 인권침해가 멈추면 핵무기 개발도 함께 멈출 것"유엔 안전보장이사회. 2024.04.1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겅솽 주유엔 중국 차석대사가 12일(현지시간) 북한 인권 공식회의 개최와 관련해 절차 투표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평양 출신으로 국가보훈부 장관 정책보좌관을 지낸 김금혁(32)씨가 1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북한 인권 공식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6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국인 한국의 황준국 주유엔 대사가 12일(현지시간) 안보리가 개최한 북한 인권 공식회의를 주재하다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한국의 입장을 설명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북한 인권 관련 안보리 공식회의 개최를 지지하는 57개국 및 유럽연합(EU)을 대표해 6월 안보리 의장국인 한국의 황준국 주유엔대사가 12일(현지시간) 공동 약식 기자회견에서 언론발표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은 주유엔 한국대표부 제공. 2024.6.12.관련 키워드유엔안보리북한인권김현 기자 관련 기사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