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이의제기해 절차투표 진행…찬성 12개국·반대 2개국 등으로 통과지난해 이어 2년 연속 개최…의장국 韓주도 최초 북한인권 공식회의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2024.04.1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북한 인권 관련 안보리 공식회의 개최를 지지하는 57개국 및 유럽연합(EU)를 대표해 6월 안보리 의장국인 한국의 황준국 주유엔대사가 12일(현지시간) 공동 약식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관련 키워드북한인권러시아중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장동혁, 주한호주 대사 만나 "北과 대화 수단으로 비핵화 포기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