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中, 北 두둔 하겠지만…한중 안보 소통 함의도 크다"태극기가 중국 오성홍기. 2017.12.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9일 오전 5시 32분쯤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한 빌라 옥상에 떨어진 오물풍선을 소방대원이 치우고 있다.(인천소방본부 제공)2024.6.9/뉴스1 ⓒ News1 박소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외교안보대화비핵화북한김여정오물풍선GPS한중일 정상회의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1박2일 방일 매듭…과거사 '진전' CPTPP·日수산물 '숙제'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한중 정상회담서 외형적 관계 복원했지만…中, 전략적 압박도 강화""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한중 정상, 의도적 '비핵화' 발언 자제…北 반발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