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지난 4월 11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한미일 해상훈련을 하고 있다. 아래쪽부터 이지스구축함 서애류성룡함, 미국 해군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즈벨트함,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 아리아케함, 미국 해군 이지스구축함 다니엘 이노우에함. (해군 제공) 2024.4.12/뉴스1관련 키워드항공모함미국일본북한해군국방부박응진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관련 기사다카이치, 이란 정세 악화에 "자력방어 필수…방위력 증강 가속"日·대만 압박?…中 어선 2000척, 동중국해에서 470㎞ '해상 장벽' 만들어[오늘 트럼프는]"韓 등과 美석탄수출 획기적으로 늘릴 무역합의" 주장日언론 "트럼프, 日에도 투자 지연 격노…1호 투자 차일피일""한일 국방, 요코스카 회담서 美억지력 보완 위해 군사교류 강화 한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