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지난 4월 11일 제주 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한미일 해상훈련을 하고 있다. 아래쪽부터 이지스구축함 서애류성룡함, 미국 해군 항공모함 시어도어 루즈벨트함, 일본 해상자위대 구축함 아리아케함, 미국 해군 이지스구축함 다니엘 이노우에함. (해군 제공) 2024.4.12/뉴스1관련 키워드항공모함미국일본북한해군국방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살인 멈춰" 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역효과 우려·병력 제약 감안中함정, 자위대기지 짓는 日규슈 앞 출몰 빈발…작년 15회 '최다'트럼프·다카이치, '중일 갈등' 속 통화…"한미일 연계 확인"(종합)[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