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정상회의 계기 대화·소통 '동력' 이어져한중관계 소식통 "장쑤성 중한 협력 상징 지역"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리창 중국 총리를 영접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4월 24일 방한 중인 하오펑(郝鹏) 중국 랴오닝성 당서기와 오찬 간담회를 갖으며 악수를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4.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중 외교안보대화장쑤성 당서기방한한중 고위급 교류조태열 외교부 장관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