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볍씨 포함 4개 품종 시험 재배…작년 모내기 방법으로 '코로우스' 생산볍씨파종 행사에 참가한 한빛부대장과 존가랑대학교 부총장, 현지 주민들이 벼 재배에 대한 성공을 다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합동참모본부) 2024.5.31./뉴스1관련 키워드한빛부대남수단볍씨파종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