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예방을 위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 개최여름 장마철 앞두고 "안전대책 철저히 강구할 것"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3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사고예방을 위한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5.30/뉴스1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사망사고허고운 기자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