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육군 25사단 예하의 육군 아미타이거(Army TIGER) 시범부대를 방문한 국방혁신위원회와 국방부 소속 국방혁신특별자문위원들이 25사단장(소장 한기성, 사진 우측)으로부터 아미타이거 여단의 전력화된 무기체계인 '통신중계드론'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아미타이거육군국방혁신위허고운 기자 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