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소행인 듯…국방부 "상용 이메일 탈취 피해 사건 TF 구성"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이메일해킹북한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軍기밀을 가족 채팅방에?…'보안 스캔들'에 흔들리는 트럼프 안보라인백악관 "기자 포함 채팅방서 전쟁 논의 없었다…기밀 정보 유출 안 돼""딥시크 쓰면 정보 다 털린다고?…이렇게 하면 걱정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