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시마 "한일관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김홍균(오른쪽) 외교부 제1차관, 미즈시마 고이치 신임 주한일본대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홍균 외교부 제1차관미즈시마 고이치 신임 주한일본대사한일관계라인야후노민호 기자 [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외교부, '중동 하늘길 마비'로 발 묶인 우리 국민 지원 방안 논의관련 기사전 주한 공관에 '尹 탄핵' 설명…미중일엔 "외교 기조 유지"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