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책' 받을 경우 '불문경고'로 낮출 수 있어5일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4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4.3.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초급간부군인징계국방부허고운 기자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관련 기사'병영문화 개선' 제안 최다…인권위, 군인권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