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책' 받을 경우 '불문경고'로 낮출 수 있어5일 대전 국군간호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64기 사관생도 졸업 및 임관식에서 졸업생도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24.3.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초급간부군인징계국방부허고운 기자 국정원 "美 대북정보 제공량 줄지 않아…미사일 외 분야도 협력"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관련 기사김규하 육군총장 "육군은 회복 중…'국민 일상' 지키는 군 되겠다"'병영문화 개선' 제안 최다…인권위, 군인권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발표'일선 지휘관 전투임무 전념 여건 보장' 국방부 대토론회 실시메시보다 많은 '1000골' 넣은 군인 있었다? [요즘군대]신원식 "육사 내 홍범도 흉상 연내 이전 어려워… 해병대사령관 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