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숙지 KIDA 연구위원 "현행 지원책은 최소복지에 국한…"<자료사진>2022.6.2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한국국방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국방연구원KIDA다문화 장병다문화박응진 기자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더 이상 진행하지 않기로"정성호 법무장관 "과거의 잘못된 기소유예 처분 바로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