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에 의한 살인'은 사인 아닌 기소 범주에 해당유족 동의했지만 수사판사 명령 없어 부검은 아직캄보디아 경찰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BJ 아영캄보디아중국인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관련 기사'캄보디아 악몽' 2년 전 연예계에도 있었다…BJ 아영 의문사 여전히 미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