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엄연한 우리 주권사항…해제 논의 시기상조"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시찰을 마친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장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귀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5.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 마트의 수원점 수산물 코너에 '일본산 수산물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안내문이 붙어있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 오염수일본 수산물한일관계후쿠시마 시찰단대만국민 안전노민호 기자 백범석 교수,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 의장 선출…한국인 첫 사례외교부, '전력·연료 부족' 쿠바 '여행경보 2단계'로 격상관련 기사몰아치는 中·철회 없는 日…출구 안보이는 대만 충돌 '장기화'李대통령, 이시바 총리와 두 번째 한일정상회담…67일 만의 재회李대통령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모색"…실용외교 첫 관문李정부 5년 좌우할 美·日 정상회담…'실용외교' 전략 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