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안보리 결의 위반 해당… 책임 묻겠다"독자 제재 강화 및 군사 훈련 등 실시 전망작년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 ⓒ AFP=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6일 비상설 위성발사준비위원회 사업을 현지 지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국미국일본정상회담북핵정찰위성이창규 기자 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도 동참 (종합)美 2월 무역적자 573억 달러…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K-헬스미래추진단, 유럽 JEDI와 협약…바이오헬스 연구 협력 추진[오늘 트럼프는] "이란 가장 큰 교량 파괴…더 늦기 전 합의하라"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3연승 도전' 김효주, 출발이 좋다…선두에 '한 타 차' 공동 4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