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팬 1억7000만 시대… 우리 역사·문화에도 관심 갖길"(일훔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순우리말일훔한류반크임팩터스한글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