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팬 1억7000만 시대… 우리 역사·문화에도 관심 갖길"(일훔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순우리말일훔한류반크임팩터스한글노민호 기자 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정상회담 '동력' 이어가는 한중…발 빠른 외교장관회담 의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