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외교부 2차관(오른쪽)과 마노아 카미카미다 피지 부총리. (외교부 제공) 2023.4.14/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이도훈 2차관피지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