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과 갈등 원치 않지만 모든 준비돼 있어… 동맹 이어갈 것" 28일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한 미국 해군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니미츠' 함상에서 한미 해군 관계자들의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크리스토퍼 스위니 11항모강습단장.2023.3.28/뉴스1 박응진 기자27일 제주 남쪽 공해상에 진입한 미 핵추진 항공모함 '니미츠'에서 F/A-18F '슈퍼호닛'의 이·착함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3.3.2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니미츠항공모함항모미국일본한미일북한핵박응진 기자 법무부, 국내 재학 외국인 아동 부모 체류기간 확대검찰, '尹 탄핵심판 서류 발송송달 위법' 고발 사건 각하관련 기사美 "이란 함정 격침, 오만만 해저로 침몰 중"…전쟁 격화(종합)중동 미군기지에 전투기·함정 배치 급증…"이라크전 이후 최대"이란 핵협상에 정복 4성장군 보낸 트럼프…"이례적 무력시위"[영상] 차세대 슈퍼캐리어 '존 F. 케네디함' 등장…첫 해상 시운전 시작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