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 김세화 소위… 병역명문가·청년사업가 출신 등 '눈길'이종섭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전투형 강군' 만들기 위해 노력"왼쪽부터 육군3사관학교 제58기 졸업생인 김세화, 박광민, 김건아 소위.(국방부 제공)왼쪽부터 육군3사관학교 제58기 졸업생인 이태현, 김찬규, 정원표 소위.(국방부 제공)허고운 기자 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