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대변인 브리핑서 "IAEA 옹호하는 원자력 안전 및 보안 기준 강력 지지"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원전오염수방출한국미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SMR 시장서도 중러 견제 원하는 美…한일 협력으로 '도약' 시도한빛권 광역방재센터 출범…원전 사고 대응 '이중 방재체계' 완비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21차 방류 시작…24일까지 7800톤 규모IAEA 수장, 韓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에 "안전성 이상 없다"논산시의회, 4년 의정활동 마무리…의원발의 조례 18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