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정부 요인들의 경호와 그 가족들의 안전을 책임졌던 오상근 애국지사가 28일 향년 99세로 작고했다. (국가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오상근애국지사국가보훈처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