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10일 한국형 전투기 'KF-21'(보라매) 시제 2호기가 최초 비행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19일 시제 1호기의 최초 비행이 이뤄진 뒤 약 네 달 만이다. 2호기의 최초 비행 성공에 따라 앞으로 KF-21은 1호기와 2호기 등 2대의 항공기로 비행시험이 이뤄질 예정이다. (방위사업청 제공) 2022.11.10/뉴스1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KF-21 1호기가 활주로와 이어진 램프 구간을 지상활주(Ramp Taxi)하고 있다. 2022.7.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