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망자는 14개국 26명… 각국 대사관에 위로 서신 발송"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 인근에 한 시민이 두고 간 꽃이 놓여져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 2022.10.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이태원참사외교부외국인 사상자영사콜센터노민호 기자 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