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압사 사고 현장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2022.10.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국방부노민호 기자 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30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