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ARF 외교장관회의에 美블링컨·中왕이 모두 참석북한 참가하는 ARF에선 '핵개발·도발문제' 다뤄질 듯박진 외교부 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왼쪽부터). 2022.8.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왼쪽부터) 4일 캄보디아 프놈펜 CICC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2022.8.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ARF왕이 중국 외교부장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북한안광일 주아세안대표부 북한 대사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신냉전민주주의 국가노민호 기자 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한 달 뒤 日 '다케시마의 날'…李 환대한 日 '진정성' 판가름 잣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