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일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일 1500명 내원"오전 일찍부터 지방서 몰려온 환자들로 인산인해"캄보디아 프놈펜의 앙두엉 병원 이비인후과 병동. 2022.8.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3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앙두엉 병원에서 외래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2022.8.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훈센 캄보디아 총리(가운데)가 지난 3월28일 앙두엉 병원 준공식에 참석했다. (코이카 제공)ⓒ 뉴스13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앙두엉 병원에서 외래환자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2022.8.3/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훈센 캄보디아 총리앙두엉 병원캄보디아 유일 이비인후과 전문코이카노민호 기자 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정부 "이란 사태 깊은 우려…평화적 시위에 무력 사용 반대"